요즘들어서 참 힘든일이 많아요.
어디에 털어 놓을 곳도 없고 그래서 이렇게 다음 블로그를 시작한거 같아요.
여유롭게 있고 싶어서 다녀온 서판교 테라로사.
바닥타일이 참 돋보이는 곳이에요.
요즘 어딜가나 바닥을 한 번에 깔려고하는데
이렇게 타일을 까는 곳은 드물거든요.
그래서 더 매력적이기도해요.
테이블도 앤틱함이 잘 느껴지고..ㅎㅎ
서판교 테라로사는 복층으로 되어 있어요.
밖에서 보면 단일층 같지만 마법같은 구조인데
총 3개의 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요즘 대형이 많아서 그런 곳에 비해서 큰 곳은 아닌데
그래도 큰편이에요.
위에 자리에 앉을가 하다가 그냥 아래에 자리가 좀 넓길래 왔는데
이곳은 채광이 들지 않아서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보통 다른 테라로사 지점에서는 못느끼는걸
서판교 테라로사에서는 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음료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서판교 테라로사에 오면 티라미수를 드셔보는걸 추천해요^^
생각보다 맛있어요.
외관은 이렇게 되어 있고 주차는 뭐.. 있기는 한데
거의 못한다고보시면 된답니다.
서판교 테라로사에 앉아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게 이런저런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의 위안을 잠시나마 얻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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