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판교,분당)

분당 정자동 브런치 카페드로잉 (cafe drawing)

테이스티로그 2020. 3. 27. 15:21

분당 정자동 브런치 카페드로잉 (cafe drawing)

카페드로잉 브런치

제가 좋아하는 분당 정자동 브런치 카페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그곳은 카페드로잉이라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 메뉴를 즐겨 먹는 편인데 생각보다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요.

카페드로잉 프렌치토스트

그리고 딱 브런치 답다라는 느낌이 나는 분당 정자동 브런치의 비주얼!

그리고 브런치에는 아이스크림이 딸려나오는데 유기농으로 해서 좋아요.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더 장말 알맞게 구웠기 때문에 먹었을 때 부드러우면서 고소함과 달달함이 다 잘 느껴졌어요.

크림도 같이 나오기 때문에 먹을때 같이 놓고 먹으면 그 맛이 일품.

분당 정자동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 카페드로잉을 찾을만한 이유가 있어요 .

발사믹 드레싱이 베이스가 된 샐러드도 뭔가 느끼함을 잡아주기에도 딱이에요. 

루꼴라플렛브레드

그리고 카페드로잉에서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건 루꼴라 플렛브레드라는 메뉴에요.

플렛브레드답게 평평한 도우빵 위에다가 치즈와 루꼴라를 가득뿌려놨어요.

어떻게 보면 이제 치즈 덩어리인가? 샐러드아니야? 싶겠지만 플렛브레드와 루꼴라 사이에는 특유의 소스가 있는데 이걸 어느곳에서도 못본 맛이라서 그런지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정자동 카페드로잉에서 맛볼 수 있는 매력의 맛이 아닐가 싶어요. 

먹는게 살짝 불편하긴 해도 맛도 좋고 무엇보다 브런치로 먹기에 부담없는 맛이에요.

뉴욕치즈케이크

분당 정자동 브런치를 맛보기 위해서도 왔지만 수제타르트 케이크도 맛있어서 주문을 했어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여기에오면 과식을 하게 되는데.. 브런치라고 한다면 간단하게 먹는 편이지만 여기만 오면 더 먹게 되더라구요.

음료도 맛있는 편이고 분위기도 좋고~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곳이에요.

정자동 카페드로잉은 제 최애 장소이기 때문에 봄에 자주가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자주갈듯 싶어요.